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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학년도 수시…평균 경쟁률 19대 1

기사승인 2019.10.02  19:3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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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천대가 지난 10일 2020학년도 수시원서 접수를 마감했다. 2762명 모집에 5만 2449명이 지원해 평균 19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실기우수자 전형은 216명 모집에 6325명이 지원해 29.3대 1로 가장 높았다. 연기예술학과 연기전공 실기우수자전형이 87대 1로 최고 경쟁률을 나타냈다. 적성우수자전형에서는 물리치료학과(56.5대 1)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45.6대 1)가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올해 처음으로 신입생을 선발하는 AI·소프트웨어학부 인공지능 전공은 적성우수자 전형 13명 모집에 366명이 지원해 28.2대 1, 가천SW전형이 8명 모집에 105명이 지원해 13.1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심리학과는 적성우수자 전형이 17명 모집에 488명이 지원해 28.7대 1, 가천바람개비2전형은 6명 모집에 106명이 지원해 17.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가천의예전형으로 모집한 의예과는 20명 모집에 497명이 지원해 24.9대 1, 학생부우수자전형으로 모집한 한의예과는 10명 모집에 297명이 지원, 29.7대 1을 기록했다. 수시 합격자 발표는 12월 10일 예정이다.
  적성고사는 모집계열별로 점수가 다르다. 인문계열은 국어 4점, 수학·영어 3점이며 자연계열은 수학 4점, 국어·영어 3점이다. 오는 11월 24일 적성고사가 실시된다.
 

박예은 기자 gc5994@daum.net

<저작권자 © 가천대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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