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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강사 위한 공동연구실 12곳 개설

기사승인 2019.10.02  21:4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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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강사들이 비전타워 323호 공동연구실에서 강의를 준비하고 있다.
 
 
  가천대가 임용된 강사들이 강의준비를 하거나 강의 중간에 휴식 등을 취할 수 있도록 12개의 강사 공동연구실을 마련했다. 공동연구실은 바이오나노대학 1층, 가천관 902호, 비전타워 323호, 비전타워 602-1호, 공과대학 102-B호, IT대학 6-26호, 예술대학1 208-B호, 예술대학2 212호, 한의과대학 304-2호, 간호대학 416호, 교육대학원 106-B호, 글로벌센터 703호에 위치해 있다.
  가천대는 사물함과 회의테이블, PC 등을 구매했고 일부는 기존 가구를 활용해 환경을 개선했다. 공동연구실의 환경은 지속적인 점검과 강사들의 수요 요청을 통해 추가로 개선될 예정이다.
  관리는 경영대학·가천리버럴아츠칼리지·법과대학·공과대학·IT융합대학·바이오나노대학·예술대학1·예술대학2·한의과대학·교육대학원·특수치료대학원 행정실, 교무학사팀에서 주도한다.
  개인 물품 보관용 사물함은 각 단과대학별 상황에 맞게 사용할 수 있다. 일부 단과대학은 강의 일수가 많은 강사에 한해 학기 단위로 배정하고, 그 외는 일일 사물함으로 배정해 활용할 예정이다.
  강사임용제도는 지난 1일에 개편됐다. 개편된 제도는 기존의 시간 강사를 폐지하고 법적으로 전업 강사의 안정된 임용을 보장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지난 1일 200여 명의 강사가 임용됐으며 이번에 고용된 강사들은 1년 단위로 계약(제14조의 2 제1항)을 하되 재임용평가를 통해 3년간(제14조의 2 제3항)의 강사 생활을 보장하게 된다. 교수 시간은 주당 6시간 이내, 최대 9시간으로 할당된다.

박예은 기자 gc5994@daum.net

<저작권자 © 가천대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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