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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선 동문, 충주 세계 무예대회 은메달

기사승인 2019.10.03  00: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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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달 30일부터 31일까지 열린 2019 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 무에타이 여자 51kg 부문에 김효선(간호98) 동문이 국가대표로 출전했다. 8강에서 대만 선수, 4강에서는 말레이시아 선수를 꺾고 결승에서 아쉽게 패해 값진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김 동문은 가천대 길병원 권역외상센터 간호사로 재직 중이며 2012년 취미로 무에타이를 시작했다. 취미로 시작한 운동으로 아마추어와 프로를 거쳐 챔피언 자리에 오른 선수다.
  김 동문은 “중증외상환자를 다루는 업무를 하다 보니 강한 정신력과 체력이 필요해 시작한 무에타이로 좋은 결과를 얻어 영광이다”며 “부족한 부분을 더욱 가다듬고 정진해 더 좋은 결과를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

서여정 기자 gc5994@daum.net

<저작권자 © 가천대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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