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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은선 동문, 10월1일 귀국 독주회

기사승인 2019.10.03  00: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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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은선(기악00) 동문의 귀국 독주회가 오는 10월 1일 세종시 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다.
  2016년 The American prize(녹음된 음악을 평가하는 미국의 경연으로 우승자는 카네기 홀 무대에 설 수 있다)에서 우승한 소 동문은 자선 단체 PIACE(Piano와 charity의 합성어)를 설립해 취약계층과 장애인을 위한 연주활동을 하고 있다. 이번 연주회에서는 도메니코 스칼라티의 소나타곡, 조지 거슈윈이 클래식과 크로스오버해 작곡한 재즈곡, 페루초 부소니가 편곡한 샤콘느곡, 알베르토 히나스테라의 춤곡 등을 공연할 예정이다.
  소 동문은 “봉사 공연과 클래식 피아노 토크 콘서트로 청중들에게 다가갈 수 있으면 좋겠다”며 “예정된 독주회에서도 음악으로 소통하는 시간을 가지고 싶다”고 말했다.

하남준 기자 gc5994@daum.net

<저작권자 © 가천대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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