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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천대, 중앙일보 대학평가 20위권 진입

기사승인 2019.12.02  15: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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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천대가 지난달 16일에 발표된 2019 중앙일보 대학평가에서 작년보다 3계단 상승한 29위를 기록했다. 2017년도에 기록한 39위에서 2년 만에 10계단을 상승한 셈이다.
 중앙일보 대학평가는 교육 수요자에게 대학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1994년부터 진행됐다. 올해로 26년째를 맞는 이번 대학평가는 국내 주요 4년제 대학 56곳을 대상으로 평가를 실시했다. 그 가운데 종합평가는 인문·사회, 자연과학, 공학, 의학, 예체능 가운데 4개 이상 계열을 보유한 50개의 종합대학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평가는 교수연구, 교육여건, 학생교육 노력 및 성과, 평판도 등 4개 부분 33개 지표, 300점 만점으로 이뤄졌다. 
 가천대는 교수 확보율과 창업교육 비율이 각각 1위를 차지한 것을 비롯해 국내 논문 당 피인용 3위, 국제논문 당 피인용 9위, 외국인 교수 비율 11위, 외부 경력 교원비율 14위 등 교육여건과 교수연구 부문의 지표가 개선돼 종합순위 상승을 이끌었다.
 가천대는 창업 활성화를 위한 교과목 개설과 외국인 학생들의 교육 환경 조성, 산업체 경력 교원 중심의 채용 확대 등 대학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했다. 이는 올해 처음으로 중앙일보 대학평가에서 20위대에 진입하는 성과로 이어졌다.

주민언 기자 gc5994@daum.net

<저작권자 © 가천대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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