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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병원, 인공지능·빅데이터 융합 ‘G-ABC센터’ 열어

기사승인 2019.11.04  22:2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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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양우 가천대 길병원장이 G-ABC센터 개소 기념 개회사를 하고 있다.

 가천대 길병원이 의료 인공지능과 빅데이터 분야의 역량을 극대화하기 위해 ‘인공지능 빅데이터 융합센터(이하 G-ABC센터)’를 개소했다.
 G-ABC센터는 다양한 의료 디지털 데이터뿐만 아니라 유전자 정보·공공 빅데이터를 활용해 새로운 R&D 성과를 창출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했다. 또한 G-ABC센터를 중심으로 원내 인공지능·빅데이터 전문 연구자를 발굴하고 연구 규모 확장과 역량 강화 등에 대한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다. 앞으로는 암·대사질환·건강검진 환자 등 임상에 적용 가능한 시스템과 소프트웨어 개발을 할 예정이다.
 김양우 가천대 길병원장은 “G-ABC센터가 집중적인 연구와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혁신적인 기술을 개발해 국내 의료 인공지능과 빅데이터 분야 연구의 중심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김나연 기자 gc5994@daum.net

<저작권자 © 가천대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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